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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と山椒魚

米津玄師

みなまで()わないでくれ
草葉(くさば)(つゆ)(かぞ)えて
()びゆく(かげ)背負(せお)って
あなたを(しの)(ある)いた

()(にん)()えた向日葵(ひまわり)
とうに()()ててしまった
()()ちる()(した)
(いち)(にん)(なつ)見渡(みわた)した

(いま)なお()かぶその(おも)()
何処(どこ)かで()として()えるのか

あなたの(かか)える(ゆう)
その()(ひた)苦痛(くつう)
(あめ)にしな()れては
(なが)()ちますように
()(うま)(うみ)()かんだ
(いさ)()()(ほのお)
(やす)らかであれやと
(いの)りを(おく)りながら

みなまで()わないでくれ
(おれ)がそうであるように
あなたが(おれ)(わす)れるなら
どれほど(さび)しいだろう

岩屋(いわや)(かげ)(ひそ)
あなたの(いた)みも()らず
(あらし)(ひる)(おれ)
のろまな山椒魚(さんしょううお)

(こぼ)れありぬこの(こえ)
(かす)()ちぬあの(うた)
(かぜ)にたゆたうなら
あなたへと(とど)いてくれ
さよならも()えぬまま
(ひと)(しら)せも(のこ)さずに
()退(しりぞ)いたあなたに
(いの)りを(おく)りながら

(あお)()んでは日照(ひで)りの(なか)
(とお)(とお)くに()(とも)
それがなんだかあなたみたいで
(こころ)あるまま縷々(るる)(かた)

(いま)なお()かぶこの(おも)()
どこにも()とせはしないだろう

あなたの(かか)える(ゆう)
その()(ひた)苦痛(くつう)
(あめ)にしな()れては
(なが)()ちますように
()(うま)(うみ)()かんだ
(いさ)()()(ほのお)
(やす)らかであれやと
(いの)りを(おく)りながら

(あお)()んでは日照(ひで)りの(なか)
(とお)(とお)くに()(とも)
それがなんだかあなたみたいで
(こころ)あるまま縷々(るる)(かた)



모두까지 말하지 말게
풀잎의 이슬을 세어
뻗어 나다 그늘을 짊어지고
당신을 그리워하다 걸었다

둘이서 심은 해바라기는
이미 말라 죽어 버렸다
햇살 떨어지는 햇살 아래에서
혼자 여름을 바라봤다

아직 떠오르는 그 추억은
어딘가에서 떨어뜨리고 사라지나

당신의 기분 기분이
그 자리에 잠기는 고통이
비에 기대다는
흘러내리기를
바로 정오를 바다에 뜬
어화와 비슷한 불길에
편안하고 있는지와
기도를 보내면서

모두까지 말하지 말게
내가 그렇듯
당신이 나를 잊는다면
얼마나 외로운 것이다

이와야의 그늘에 숨다
당신의 통증도 모르고
아라시에 기가 죽다 나는
미욱한 도롱뇽이다

넘칠 것 없는 이 목소리가
쉬다 불지 않는 그 노래가
바람에 흔들리는다면
당신으로 받고 주었다
인사도 하지 못한 채
한 소식도 남기지 않고
지난 물러난 당신에게
기도를 보내면서

맑고 파랗은 가뭄 속
멀리 멀리 등불이 켜져
그것이 어쩐지 당신 같아서
마음 있는 채 누누이 말해

아직 떠오르다 이 추억은
어디도 지우지 않을 것이다

당신의 기분 기분이
그 자리에 잠기는 고통이
비에 기대다는
흘러내리기를
바로 정오를 바다에 뜬
어화와 비슷한 불길에
편안하고 있는지와
기도를 보내면서

맑고 파랗은 가뭄 속
멀리 멀리 등불이 켜져
그것이 어쩐지 당신 같아서
마음 있는 채 누누이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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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urigana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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